결론부터 말하자면 아니다!
저의 입장이지만
게임 개발자는 운영은 플레이어 입장에서 못할 수 있어도
시스템에 대한 구조 설계를 허술하게 할 정도로 멍청하지 않습니다.
게임이든 아니든 어떤 조직을 운영할 때 다이아몬드 구조를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이아몬드의 경우 위와 아래는 좁고 중간은 넓은 형태를 취하고 있는데 이는 밀집도로 자주 활용됩니다.
로스트아크의 지금까지 운영을 보아오셨으면 알겠지만 로스트아크도 중간층을 중심으로 운영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현재의 문제는 유물 악세서리를 맞추어봤자 아크패시브라는 시즌3의 시스템을 제대로 즐기지 못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1640~1680이라는 구간을 로스트아크가 유물 악세서리르 안쓰고 진행할 수 있도록 설계를 해놓았을 것인가?
아닙니다.
아크패시브를 열려고 할 때 경고문구로 깨달음 72P를 권장하는데요
이를 통해 유추할 수 있는 것은 깨달음 72P일 때 아크패시브로 넘어갔을 때 기존보다 좋다는 체감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를 하였을 것인데 이는 아크패시브 자체의 스킬구조 문제로 오류가 발생한 상황입니다.
설계를 한 72P를 분석해보자면
유물악세서리 46 + 전투레벨 + 20 + 평판, 내실 6으로 유추가 됩니다.
필보 5와 해도 3의 경우 장기적인 관점으로 설계가 되었을 것 입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캐릭터 스킬의 이해도가 부족한 개발진의 스킬 구조 미스로
72P를 달성해도 더 약한캐릭터가 존재하는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이 상황을 제일 빠르게 타개하는 방법은 필드보스 5와 해도 3을 유저들에게 공급하여
깨달음 80P로 당장 전환하였을 때 더 강해지는 체감을 제공하는 방법이겠죠
그래야 시즌3의 핵심인 아크패시브를 유저들이 즐길 수 있으며 연구가 활발해질테니까요
그래서 결론은 무엇이냐?
유물악세도 사용하게 만든 구조이다.
유물악세의 수요집단이 가장 많이 존재하는 구간은 1640~1679이며
이는 1680이상의 유저들의 배럭이 존재하는 구간이기도 하다.
고로 유물악세는 시간에 따라 필수불가결이 될 것이다.
는 결론이 저의 분석결과입니다.
*참고
- 2024.08.02 기준 하하하 옵션도 8천골 거래
- 거래소 시스템의 상, 중, 하 옵션 검색 기능 부재
- 수작업 서칭으로 상중하 옵션같은 꿀매물 수집 가능
- 중중하 옵션도 2만골 미만에 종종올라옴
- 악세서리 품질에 따라 민첩, 지능 등의 능력치 차이가 존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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